포스트

디지털 드로잉 #6: 한 주 동안 그린 것들

251012-손풀기1 251012-손풀기1 손풀기 1

251010-손풀기2 251010-손풀기2 손풀기 2

251020-뒷모습 251020-뒷모습 손풀기 3

251020-같이폰보기 251020-같이폰보기 손풀기 4

251020-쪼그려앉기 251020-쪼그려앉기 손풀기 5

251020-밀리터리 251020-밀리터리 그릴 게 없을 때 그리는 밀리터리 그림

251026-캔맥주 251026-캔맥주 캔맥주

251020-환영합니다 251020-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251104-한자속그림 251104-한자속그림 텍스트 속에 그림

1년만입니다. 정말 오랜간만에 그림이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손 좀 풀다가 손이 가는대로 이것저것 그린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림을 올렸을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좀 밝은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장은 일부러 밝고 진한 색을 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만족스럽지 않아서 사진 보정하던 감각 그대로 라이트룸에서 다시 밝기와 색상을 조정했습니다.

번외

그간 그려온 그림들을 합쳐서 SNS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우선 깃허브와 핀터레스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두 개를 만들었고, 앞으로도 레딧이나 트위터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추가 제작했습니다.

banner-noir-twitter banner-noir-twitter SNS 배너 #1

그리고,

banner-beer-twitter banner-beer-twitter SNS 배너 #2

특히 첫 번째 배너의 경우 이전에 디지털 드로잉 #4, 디지털 드로잉 #5 때 올렸던 그림을 적절히 재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SNS 활동이 활발히 있을지는 불투명하지만, 향후 레딧 등지에서 무언가 홍보해야 할 때 좋은 신호를 주기 위해서라도 준비해두려고 합니다.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