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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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er jet를 쓰고 싶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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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좀 좋아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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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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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좋아해서 그렸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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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그리면 주변에 친구들이 많이 보고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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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들 자기들끼리 맛있는거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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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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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으로 그린 건지는 기억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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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리메이크 하고 간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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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정말 뿌듯하게 그렸던 그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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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정말 뿌듯하게 그렸던 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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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정말 뿌듯하게 그렸던 그림 3

두 번째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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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피규어즈: 더 무비를 보고 그렸던 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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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피규어즈: 더 무비를 보고 그렸던 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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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렸는지 기억 안 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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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렸는지 기억 안 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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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렸는지 기억 안 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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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3 한참 하던 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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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3 한참 하던 때 2

초등학생 때 그렸던 그림 또는 낙서입니다. 스캔본을 만들기에는 공책이 너무 작아서 사진으로 아카이브를 대신 만들었습니다. 정확히 2014년 5월 24일 처음으로 가지게 된 그림 연습장에 그린 그림으로 이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이 지금까지 취미의 형태로 착실히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 분량이 있는데 보여줄 만한 것으로 추리고 추리다 보니 🥲 이렇게 정리됩니다. 어쨌든 그림은 봐주는 사람이 있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것 말고도 지금 가지고 있는 다른 많은 것들도 차차 올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