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gng.art
그림과 그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림과 그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합니다.

2개월 전 작성
두 번째 그림 아카이브입니다. 올린 것보다 가지고 있는 것의 분량이 정말 곱절은 더 많은데 사생활, 소재 중복, 부끄러움 등의 이유로 대거 쳐내고 몇 가지만을 추려 올립니다. 비용상 문제로 스캐너 대신 디지털 카메라와 후보정을 이용했으며, 광원 통제의 한계로 노이즈가

1년 전 작성
그림이 항상 그렇지만 그리는 시간보다는 뭘 그릴지 고민하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평소에 그림 주제를 생각날 때마다 메모해두고 다니기는 하는데 나중에 보면 그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고 없어서 뭘 그려야 하나 고민하다가 시간만 보내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그래도 간혹 아

2년 전 작성
브러쉬를 바꿔봤는데 느낌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종이 위에 그리는 것 같아 이런 털털한 느낌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훨씬 그릴 맛이 나서 🥰 괜히 지금까지 손해 본 기분입니다. 평소 어느 정도 그림이 쌓였다 하면 정리해서 올리려 하고 있는데, 다른 일 하러 한 번 빠지면

3년 전 작성
시간 날 때 간간히 그림을 그리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다른 할 일 먼저 이것저것 하다보면 손이 잘 안 가게 되고, 진짜 점점 시간 쪼개서 그려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마저 봐줄 만한 건 반절 정도 남는 것 같네요 🥲

9개월 전 작성
1년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그림이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손 좀 풀다가 손이 가는 대로 이것저것 그린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림을 올렸을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좀 밝은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장은 일

2년 전 작성
초등학생 때 그렸던 그림 또는 낙서입니다. 스캔본을 만들기에는 공책이 너무 작아서 사진으로 아카이브를 대신 만들었습니다. 정확히 2014년 5월 24일 처음으로 가지게 된 그림 연습장에 그린 그림으로 이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이 지금까지 취미의 형태로 착실히 이어지게

3년 전 작성
좀 새로운 것을 그리고 싶어 같은 그림 주제도 제 나름대로 비틀게 되는데, 확실히 좀 더 재밌게 그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누구나 같은 생각이겠지만야 저도 그림을 그릴 거라면 뻔한 것보다는 독특한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지인 한 명이 투시법에서 나타나는 오류 공간에

4년 전 작성
고등학교 1학년 척수반사를 주제로 한 UCC 수행평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출함 그림도 올립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부터 간간히 그린 그림들인데, 갤러리 앱 한구석에만 보관해두는 것이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고 별개로 아카이브가 필요하기도 해서 블로그에 올리려고 합니다. 앞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