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드로잉 #2: 밀리터리와 뼈다귀















시간 날 때 간간히 그림을 그리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다른 할 일 먼저 이것저것 하다보면 손이 잘 안 가게 되고, 진짜 점점 시간 쪼개서 그려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마저 봐줄 만한 건 반절 정도 남는 것 같네요 🥲















시간 날 때 간간히 그림을 그리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다른 할 일 먼저 이것저것 하다보면 손이 잘 안 가게 되고, 진짜 점점 시간 쪼개서 그려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마저 봐줄 만한 건 반절 정도 남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