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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모바일 프로젝트에 진동 권한 부여하기

@dev

1년 전 작성

유니티에서 진동은 기본적으로 Handheld.Vibrate()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지만, 진동의 강도나 지속 시간이 고정된다는 단점이 있어 주로 다음의 방법을 이용합니다. 완성된 AndroidManifest.xml 파일은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이 파일에 기반해 빌드

폰카 유저의 시선으로 리뷰하는 소니 A7C

@essay 및 다른 페르소나 1개

1년 전 작성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다 보니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 화각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디테일과 다이나믹 레인지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현재 사용 중인 S22 울트라는 스마트폰 중에서도 카메라가 강점인 모델로 4개 카메라에 무려 1억 8백만

썸네일용

디지털 드로잉 #5: 캐주얼 판타지 등등

@art

1년 전 작성

그림이 항상 그렇지만 그리는 시간보다는 뭘 그릴지 고민하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평소에 그림 주제를 생각날 때마다 메모해두고 다니기는 하는데 나중에 보면 그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고 없어서 뭘 그려야 하나 고민하다가 시간만 보내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그래도 간혹 아

사진 없이 작성한 AKG N5 일주일 사용기

@essay

2년 전 작성

역사 속으로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AKG가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올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이 AKG N5 하이브리드라는 이름으로 디자인 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서서히 존재감을 알리더니 7월 초 헤드폰과 함께 AKG의 새 무선이어폰이 출시됐습

2024년 논산훈련소 보충역 3주과정 수료일지

@essay

2년 전 작성

기분이 얼떨떨합니다. 천천히 흐르던 시간이 어느새 다 가고 연무관을 나와서 집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시기적으로 2024년 5월 21일 수류탄 폭발사고와 2024년 5월 23일 중대장의 가혹행위로 인한 훈련병 사망사고가 겹친 직후에 입영한 첫 기수였고, 또 보충

올해의 사진은 요거

[2024] 솔직히 좀 재밌음

@photography

1년 전 작성

사실 사진을 연말에 따로 모아서 올리려고 하진 않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 벌써 세 번째 연말 사진정산입니다. 사진 찍는 일도 찍는 일이지만 사진을 보정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계속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작년이 성장기였다면 올해는 성숙기였던 것 같습니다. 올해에는 인상 깊은

'행선지', 개발은 여기까지로

@dev

2년 전 작성

조금 더 일찍 정리했으면 좋았을 텐데, 확신이 들어서 지금 작성하게 됐습니다. 행선지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패턴과 약간의 신선한 연출을 새로 시도해보고 싶은 욕심에 시작한 프로젝트로 세 번에 걸친 개발기를 작성할 정도로 애착이 있었고, 약간의 개발 성과도 어느 정도 있었

영화 〈룩 백〉의 한 장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담백했던 영화, 룩 백

@essay

2년 전 작성

솔직하게 나는 이 영화가 그림을 소재로 하는 소소한 이야기라서, 그것도 눈에 띄게 좋은 작화로 그려져 있어서 좋았다. 창작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낀 적 있을 재능 있는 또래를 향한 동경심이나 질투심, 훼손된 자부심, 그리고 제 노력으로 성취한 성장기의 성공담이 세

썸네일용

초등학생 시절 그림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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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2년 전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