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색보정과 화면비@hyngng.photography7개월 전 작성뭔가 귀찮아지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일이 특별하지 않고 조금씩 평범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이것이 일상의 일부라는 것이고 나쁜 점은 재미가 없다는 겁니다.
[2023] 계묘년을 보내며@hyngng.photography2년 전 작성작년이 입문기였다면 이번 이번 한 해는 성장기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진을 찍고, 남의 사진도 찍고, 사진마다 컨셉을 다르게 잡아 어떤 사진은 멀리서, 어떤 사진은 가까이
[2024] 솔직히 좀 재밌음@hyngng.photography1년 전 작성사실 사진을 연말에 따로 모아서 올리려고 하진 않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벌써 세 번째 연말 사진정산입니다. 사진 찍는 일도 찍는 일이지만 사진을 보정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계속 이어지
[2022] 열심히 담은 일상@hyngng.photography3년 전 작성저는 원래 중고등학교에서도 사진을 툭툭 찍으며 그때그때 기록을 남기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행위 자체를 거부감 없이 좋아해온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시기에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