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홈으로

풀프레임 대체 용도의 후지필름 X-E5 사용기

@hyngng.essay

6개월 전 작성

정확히는 풀프레임 형식에 실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35mm 필름 형식을 디지털로 옮겨놓았다는 개념 자체에 대한 추종감도 있었고, 유명한 "APS-C로 카메라에 입문해서 나

썸네일용

디지털 드로잉 #6: 한 주 동안 그린 것들

@hyngng.art

8개월 전 작성

1년만입니다. 정말 오랜간만에 그림이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손 좀 풀다가 손이 가는대로 이것저것 그린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림을 올렸을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

카뮈의 시선으로 바라본 12세기 고려의 외교노선

@hyngng.essay

10개월 전 작성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실존주의 사상가인 알베르 카뮈는 "삶이 살 만한 가치가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부터 그의 철학을 시작한다. 그가 발견한 것은, 의미를 찾으

정말 오랜만이다!

준비 경험 위주로 정리한 모바일 타워디펜스 컨셉 기획

@hyngng.dev

1년 전 작성

직전 프로젝트의 경험으로부터 배운 것 중에 하나는 무언가를 장기간 시간을 두고 개발하는 것은 한편으로는 제가 어떤 거대한 맥락에 연루된다는 겁니다. 자칫하면 개발하는 과정이 피곤하

최단경로 탐색을 위한 A* 알고리즘 간략 정리

+ 8개 포스트 더 보기전체 55편 중 39편 남음
@hyngng.dev

1년 전 작성

올해의 사진은 요거

[2025] 색보정과 화면비

@hyngng.photography

7개월 전 작성

뭔가 귀찮아지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일이 특별하지 않고 조금씩 평범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이것이 일상의 일부라는 것이고 나쁜 점은 재미가 없다는 겁니다.

3년차 블로그 소회와 나의 글쓰기 원칙

@hyngng.blog

9개월 전 작성

그간 이 글을 제외하고 총 42개 글을 썼습니다. 먼저 블로그 개설 시점으로 돌아가보자면 그 계기 자체는 외부의 영향을 받은 면이 있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본인이 공부한 것,

영화 〈발레리나〉의 한 장면

발레리나: 존 윅 시리즈의 완성형 스핀오프

@hyngng.essay

11개월 전 작성

존 윅 4에서 대서사가 마무리되는 것을 보고 나는 존 윅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 아쉬움은 있지만 존 윅 시리즈는 더 이상의 수정 없이, 이대로 완결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

생산성이 필요할 때 듣는 노래 장르 4선

@hyngng.essay

1년 전 작성

어떤 일을 할 때 노래를 듣는 것은 온전한 몰입을 방해하기도 하므로 인지노동에 도움이 되는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작업 중에 노래를 듣는 이유는, 단순히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