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본 영화에 대한 생각 정리
@essay
2년 전 작성
신카이 감독의 영화가 좋다. 특히 그림에 관심이 있다면 신카이 감독의 작품은 작화 하나만을 기대하고도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이런 관점에서 가장 견고하고 정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포토리얼리스틱한 색채도 아름다웠고, 애니메이션의 정교함도 좋았다.

2년 전 작성
신카이 감독의 영화가 좋다. 특히 그림에 관심이 있다면 신카이 감독의 작품은 작화 하나만을 기대하고도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이런 관점에서 가장 견고하고 정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포토리얼리스틱한 색채도 아름다웠고, 애니메이션의 정교함도 좋았다.

3년 전 작성
시간 날 때 간간히 그림을 그리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다른 할 일 먼저 이것저것 하다보면 손이 잘 안 가게 되고, 진짜 점점 시간 쪼개서 그려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마저 봐줄 만한 건 반절 정도 남는 것 같네요 🥲
3년 전 작성
ASTP(Auto Stock Trading Program)는 내부 알고리즘에 따라 주식 자동 매매를 테마로 만들어진 것으로 제 두 번째 마일스톤입니다. 1학년 2학기가 지나고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던 차에 지인의 자동주식거래기는 어떠냐는 말에 흥미가 돋아 만들
4년 전 작성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 경험이 깔끔하지는 않아 아두이노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두이노를 사용할 기회가 한 번 더 있었습니다. 달갑진 않았지만, 적당히 시간 때우고 가기보다는 이왕 하는 거 새로 뭐라도 배워가자는 생각이 들어 객체지향 설계에 도전했습니

4년 전 작성

3년 전 작성
좀 새로운 것을 그리고 싶어 같은 그림 주제도 제 나름대로 비틀게 되는데, 확실히 좀 더 재밌게 그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누구나 같은 생각이겠지만야 저도 그림을 그릴 거라면 뻔한 것보다는 독특한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지인 한 명이 투시법에서 나타나는 오류 공간에
3년 전 작성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도중 프로그램을 64bit 환경에서 돌리지 못하게 된 적이 있습니다. 대안으로 32비트 가상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찾아보니 대부분 아나콘다를 추천하던데, 좀 번거로워서 대안을 찾아보니 VS Code에서 32비트 가상환경을 여는 방법이

3년 전 작성
저는 원래 중고등학교에서도 사진을 툭툭 찍으며 그때그때 기록을 남기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행위 자체를 거부감 없이 좋아해온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시기에 IT 커뮤니티를 재밌게 보게 되면서 폰으로도 진짜 멋진 사진을 찍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4년 전 작성
고등학교 1학년 척수반사를 주제로 한 UCC 수행평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출함 그림도 올립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부터 간간히 그린 그림들인데, 갤러리 앱 한구석에만 보관해두는 것이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고 별개로 아카이브가 필요하기도 해서 블로그에 올리려고 합니다.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