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에서 싱글톤 패턴 구현하기, 활용하기
@dev
2년 전 작성
게임을 개발하다 보니 정리가 필요한 개념이 많다는 것을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노션이나 옵시디언을 자주 활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시간을 들여서 정리해두는 것과는 차이가 납니다. 그럼에도 원래는 블로그 분위기가 너무 딱딱해질까봐 기술적 개념을 다루는 포스트는 일
2년 전 작성
게임을 개발하다 보니 정리가 필요한 개념이 많다는 것을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노션이나 옵시디언을 자주 활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시간을 들여서 정리해두는 것과는 차이가 납니다. 그럼에도 원래는 블로그 분위기가 너무 딱딱해질까봐 기술적 개념을 다루는 포스트는 일

2년 전 작성
직전의 경험을 마무리하고 새 유니티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던 참에 10년 전에 보았던 잔잔한 영화를 다시 보고 경험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어느 정도 정리된 후, 좋은 영화가 좋은 경험으로 남는 것처럼 저도 그런 것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2년 전 작성
3월이 되고 새 학기가 시작되고서부터, 처음 한 달 정도는 플레이어 인벤토리 등 게임의 기초 시스템을 계속 만들었지만 시험기간이 다가오고서부터 부담감에 개발 흐름이 끊겼습니다. 그런데 6월 기말고사가 끝나고서부터 시간이 다시 붕 뜨기 시작해서 이전에 만들던 게임을 이어
2년 전 작성
지금 사용 중인 블로그 템플릿이 그동안 꾸준히 개선되었나 봅니다. 버전이 어느새 6.3.1로 올라갔습니다. 새단장을 한 테마를 살펴보니 메인 페이지의 포스트에 미리보기 이미지를 띄우는 기능이 생겼고, 전체적으로 색감이 정갈하게 다듬어졌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업

2년 전 작성
2년 전 작성
첫 포스트 이후 블로그를 개설한 지도 2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사실 2년이라는 시간 치고는 지금까지 작성한 글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간 애착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공적인 일이나 사적인 일 바쁠 때도 있고, 제 스스로의 활동이 뜸할 때도 있지만 이렇
2년 전 작성
Chirpy 테마는 깔끔하고 단정하지만 순정 상태에서는 이건 개선이 필요하겠다 생각이 드는 부분이 간혹 보입니다. 간간히 수정해주고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여전히 몇 가지 남아 있었죠. 그 중 하나는 블로그 홈의 글 요약본이 이미지 캡션이나 헤더 등을 포함한

2년 전 작성
작년이 입문기였다면 이번 한 해는 성장기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진을 찍고, 남의 사진도 찍고, 사진마다 컨셉을 다르게 잡아 어떤 사진은 멀리서, 어떤 사진은 가까이서, 어떤 사진은 보색대비를 강조하여, 어떤 사진은 장노출로, 아니면 아예 흑백으로 남겨보는 등

2년 전 작성
2023년 신년, 저는 할 일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왕이면 프로그래밍 숙련에 도움이 되면서도 제가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야의 종이 치고 난 뒤 다음날 몇 가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몇 개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니 육하원칙 기반 파이썬 라